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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년생 김지영

82년생 김지영

모두가 알지만 아무도 몰랐던 당신과 나의 이야기Oct. 23, 2019South Korea118 Min.PG
당신의 평점은 0
6.4 484 votes
what going on?

감독

출연진

Jung Yu-mi isKim Ji-young
Kim Ji-young
Gong Yoo isJung Dae-hyun
Jung Dae-hyun
Park Sung-yeon isManager Kim
Manager Kim
Lee Eol isYeong-su
Yeong-su
Kim Mi-kyoung isDae-hyun'
Dae-hyun'

Synopsis

1982년 봄에 태어나 누군가의 딸이자 아내, 동료이자 엄마로 2019년 오늘을 살아가는 ‘지영’(정유미). 때론 어딘가 갇힌 듯 답답하기도 하지만 남편 ‘대현’(공유)과 사랑스러운 딸, 그리고 자주 만나지 못해도 항상 든든한 가족들이 ‘지영’에겐 큰 힘이다. 하지만 언젠가부터 마치 다른 사람이 된 것처럼 말하는 ‘지영’. ‘대현’은 아내가 상처 입을까 두려워 그 사실을 털어놓지 못하고 ‘지영’은 이런 ‘대현’에게 언제나 “괜찮다”라며 웃어 보이기만 하는데…

82년생 김지영
82년생 김지영
82년생 김지영
82년생 김지영
82년생 김지영
82년생 김지영
82년생 김지영
82년생 김지영
82년생 김지영
원제 82년생 김지영
IMDb 평점 7.8 212 votes
TMDb 평점 8.45 v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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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comments

  • 아아아아2019년 12월 3일응답

    재생자체가 안되는데요?? ㅠㅠ

    • adminm2019년 12월 4일응답

      링크 정상적으로 플레이되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다시 시도해 보세요

  • 나무2019년 12월 4일응답

    기다렸던 영화였는데 잘볼께요
    감사합니다 ~

  • 지나가던사람2019년 12월 4일응답

    82년생보다 50년대생 시어머니 세대에 포커스를 맞춘 영화라 비판을 피한 영화. 마치 자기들이 당한 것처럼 공감하는 기이한 사회현상을 보여준 영화. 82년생들의 영혼 보내기가 만들어낸 흥행. 82년생 돼지바를 운운하던 롯데(심지어 이시국에 일본 기업)가 만든, 이 모든게 조커 인생보다 코미디인 페미니즘 영화. 82년생 여자들아. 이거 보고 제발 너희 어머니 세대에 효도하자.

    • Querencia2019년 12월 15일응답

      저는 이 영화가 시대가 변하면서 자연스럽게 바뀌어가고 있는 여성의 지위와 고민을 잘 그려낸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닫힌 마음으로 보지 마시고 열린 마음으로 이럴 수도 있겠구나 포용해주세요.

      • 언문일치2019년 12월 26일응답

        이 좋은 영화가 공감력이 떨어지고 보기 불편한 부분들이 많은 이유가 감독은 ‘우리가 어떠한 곳에서 살아왔고, 살고 있고, 앞으로 살아가야 될까’ 라는 연출의도와는 다르게 정작 영화에서는 요즘시대와는 어울리지 않은 상황들과 다른 한쪽에서 희생하는 남편의 이야기는 배제한채 마치 아내 혼자 희생한다는 식의 연출들이 감독이 말한 우리는 결국 ‘아내와 남편’이 아닌 ‘여자들’ 이었다는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이 영화를 김지영이라는 여주인공을 중심으로 보기보단 지금 이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대다수의 가정들이 환경적/사회적인 문제로 인해 겪는 아니, 겪을 수 바께 없는 보편적인 이야기로 이 영화를 접근한다면 공감되는 부분들이 많을것입니다.

        • 나다2020년 1월 5일응답

          까세요~~
          앞뒤가 안맞는 말들 지껄이지 말고 감사합니다 하고 그냥 보심이 정신건강에 좋을듯 싶네요~

  • Iceonly2019년 12월 4일응답

    멀쩡한 여자를 주변에서 정신병 환자로 몰아버리구만……결론은 김지영은 욕심꾸러기야..
    어터케 두가지를 다 가질수잇어? 하나를 얻으려면 다른 하나는 포기해야하는게 인생이지.

  • 잘봐라2019년 12월 4일응답

    지나가던 사람에게.
    영화를 보고 쓴 감상평인지 모르겠다. 주변에 82년생 여자가 아니더라도 결혼하여 가정을 꾸리고 있는 여성들의 삶을 그려낸 영화야. 조커 보고 이상한 피해망상 생겨서 따라하는 것 보단 현재 대한민국 여성들의 삶을 좀 더 돌아보는게 훨씬 낫지 않겠니?

  • 난남자지만2019년 12월 5일응답

    솔직히 김지영같은 여자랑 살면 진짜 감사합니다하고 산다

    • 해변2020년 1월 13일응답

      에혀 님글보니 한숨만..차라리 안다니만 못하네요
      내용을 보지 않고 그 지영씨역에 꼽혀있네요 지극히 1차원적인…

  • 바람2019년 12월 5일응답

    전 남자입니다. 이 영화를 보기전 많은 말들이 많았죠. 그래서 이영화를 꼭 보고싶었습니다. 대체 왜 이 영화를 가지고 남자와 여자가 싸울까.. 전 이영화를 보고 많은걸 깨달았습니다. 정말 대한민국 여성분들 응원합니다. 주변사람들이 정말 힘들게하네요, 내가 사랑하는 여자도 이런 일을 당할까 두렵고 화가납니다.

  • 밝음과따뜻함2019년 12월 5일응답

    남편인 공유가 엄청 좋은 남편이네요~
    지영씨는 복 받은 사람 중에 한 명입니다.
    뭐든지 함께 이겨나가면 거칠 것이 없습니다
    대한민국 아내와 남편 모두에게 파이팅!!!

  • 2019년 12월 5일응답

    참 어처구니 없는 영화 과거나 현재나 남자의 희생을 모르는 파렴치한들의 세상ㅋㅋㅋ 아버지들아 남편들아 희생하고 욕먹지 말고 지금이라도 너의 삶을 찾아라 어차피 인생 혼자다.

    • 니마누라생각부터해라2019년 12월 6일응답

      결혼한 대부분의 여성들이 공감하는 부분이 영화 곳곳에 나오는데…
      영화 속의 김지영은 그나마 좋은 남편을 두어서 엔딩이 행복해보이지만~
      댓글을 보니 좋은 남자 만나서 결혼하는 것도 하늘에 별 따기 같네요!

  • 힘내십쇼2019년 12월 6일응답

    내가 남자로 태어나서 살면 늘 이해할수없는 여자들의 삶에 대한 내용인것 같다..물론 적극적으로 내 여자를 위해서 나서지도 못하는. 즉 내 여자 챙기기를 할 줄 모르는 남자들의 문제도 있지만… 이상하게 세습되는 여자들의 삶이 더 이해되지 못하는 부분이 크다… 단적인 예로 여자로 태어나서 결혼을 하고 가정을 이루고 시댁이라는 말도안되는 관계속에서 억울해하고 힘들어하면서도 시간이 흘러서 시누이가 되고 시어머니가되면 언제나 말도안되는 관계속 시댁식구가 되어가고 있다….. 그건 어느집이든 다 비슷할것 같다…주변을 둘러보세요… 내 누나 내동생…내 딸과 남의 집 딸과 언제나 비슷한 입장에서 바라보고 생각하고 있는지..이젠 변해야죠~~~ 개도 호텔에서 조식 서비스 받는 세상인데 ㅎㅎ

    • 나다2020년 1월 5일응답

      너나 잘하세요~~
      님이나 그렇게 안하게 할수있음 해보시던지!! 이게 바꾼다고 바뀔일인감 건방을 넘어서 구타유발을 하는구만…

  • 지나가던 사람2019년 12월 6일응답

    잘봐라에게.

    결혼해서 가정을 꾸린 여성들의 삶이지만 결국 지극히 개인적인 사례모음집을 엮어낸 선전영화에 불과하다고 생각해. 애초에 이 영화의 김지영은 객관적으로 봤을때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고 봐. 남편은 착하고 아내를 챙겨주지. 항상 여자들은 남자보고 여자를 이해하라 모르면 공부하라하지만 여자들이 백날 지나도 남자를 이해못하듯 이런 영화속 김지영에 공감하지 못해.

    조커 보고 따라하는 것보단 낫다는 말이 왜 나왔는진 모르겠는데 말이 나와서 말하건데 사람들이 김지영보다 조커에 공감하는 이유는 김지영이 별로 힘들지 않아 보이기 때문이야. 대부분의 남편들은 아내를 내무부장관이라며 치켜세워주고 10만원씩 용돈받으며 애들 대학보내려고 주말에 대리운전까지 하는게 한국에 남편들의 현실이야. 물론 맞벌이는 사례마다 얘기가 다르지만 남자, 여자의 가사 + 유급 노동시간은 남자가 약 1.5배 더 많다는게 함정이지.

    그래서 요즘 남자들이 80년대생이며 페미에 공감을 못해. 많은 남자들이 영화속에 등장하는 82년생 김지영보다 60~50년생 시어머니에게 공감이 가는 이유도 이거야. 옛날엔 정말 집안일도 힘들고 가부장제로 힘드셨거든.

    요즘 출산율이 낮아지는 이유는 여성들이 깨어나고 있는것도 아니고 남자들이 결혼을 피하는 이유도 아니야. 그냥 둘다 돈이 없어서 못하는거지. 이런 류의 페미 소재들은 훨씬더 중요한 문제에서 눈을 돌리고 있는 걸로 보여. 빈부격차와 사회적 갈등이 문제인데 남녀의 갈등이 원인인 것처럼 바꿔버려서….

  • 아이엄마2019년 12월 6일응답

    곳곳에 대부분의 여성들이 앞으로 겪어야할,지금도 겪고있는 모습들이 많이 녹아 있네요 모든 여성들이 그렇지않다곤하지만 그래도 누군가는 겪고있을 모습!

  • 어휴2019년 12월 6일응답

    지나가던 사람 보아라
    애도 안낳아봐놓고 주절주절
    가서 좀 씻기나 해라 키보드 잡고 ㅈ도모르면서 맨스플레이닝할꺼면

    • 어휴꼴갑2019년 12월 13일응답

      애는 낳아보고 하는 소리죠?

  • 메가리2019년 12월 7일응답

    오래 살다보면 남녀노소를 망라하고 억울하고 비합리적인 일은 비일비재한데
    과대 피해망상으로 사는년들 그걸 이렇게 포장 잘해서 팔아먹네~
    세상을 자기 편의대로 살아야 만족하는 한국년들’ 그냥 나라를 건국해라
    군대에서 2년동안 연병장을 기어보고 41세까지 민방위불려다녀봐야 아~ 내가 한국여자로 태어난게 이렇게 행복한거였구나하고 감사하며살지!
    배부른 개같은소리 하고 있어

  • 중성2019년 12월 7일응답

    꼴에 공짜로 영화 봐놓고(본인 포함 근데 아직 안봤) 주절주절 편나누고 싸우기 바쁘냐
    남성,여성 성별의 문제가 아니라 그 사람 개인이 문제다 나누지 마라
    특히 선동하는 인간들은 제발 길가다가 벼락맞고 죽었으면 좋겠어

  • 정말2019년 12월 7일응답

    이 영화를 보면서 몇 번을 울었는지 모르겠다. 다른 사람이 되는 정신병에 걸린 것만 제외하면 내가 겪는 현실과 너무 똑같아서. 어느 사람들은 80년대 생보다 50-60년대 생이 더 불쌍하다고 그들보다는 낫지 않냐고 하는데, 남보다 낫다면 그 사람은 자신이 처한 현실에 불만조차 가질 수없고 슬퍼할 수조차 없는 걸까? 다른 때에 비해 많이 나아졌다고 그거에 만족하면서 살라는 사람에게, 외국의 여성인권에 비하면 낫지않냐고 감사한 줄 알며 살라는 사람에게 물어보고싶다. 우리나라도 옛날에 아주 안좋았지. 경제 위기도 겪었고. 그 때보단 낫잖아. 그리고 어느 나라에는 기아도 아주 많고 태어난 지 얼마 안되자마자 일해. 근데 너는 아니잖아. 옛날보다 나은 삶을 살고 있고, 외국의 힘들게 사는 사람들 보다 나은 삶을 살고 있잖아. 근데 너는 지금 아무런 불만도 가지지 않니? 매사에 만족하고 살면서 그 누구에게도 짜증도 화도 내지 않고 살아?
    남보다 낫다고 해서 무조건 좋다고만 할 수 없는 거야. 그 사실을 제발 알아줘.

  • 페미퇴치전사2019년 12월 8일응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진짜 여자들개많네 어휴 페미년들 이래서 메갈국이란

  • 한심하네요2019년 12월 9일응답

    존나한심한사람들… 여자나 남자나 다 똑같이 힘들고 억울한게 있기마련인데 굳이 여자만 힘든거 참아야하는 사회에 산다는듯이 만들어서 혼란을 조장하는 영화로밖에 안보이네요. 이런영화에 공감하는 분들은 남자들이 억울하게 끌려가 죽어나가는 군대관련영화도 눈물흘려가며 남자들의 억울함을 공감하고 그것을 초래하는 사회도 지금처럼 비판해주셨으면 좋겠네요. 성평등이란 여성우위, 남성우위가 아닙니다.

    • 나다2020년 1월 5일응답

      뭔 개소리인지…
      결혼이나 해보고 이딴 소릴 지껄이시던지~~~ ㅉ ㅉ

  • 뒤틀린 영화2019년 12월 13일응답

    62년생 김지영이면 모를까 82년생이라 도무지 이해하기도 납득하기도 힘든영화
    여성에 대한 차별과 사회적 문제를 생각하기엔 엄마를 부탁해가 훨씬 좋은 작품임에도
    자극적인 내용과 자기들 입맛에만 좋게 주장할 수 있는 이런 끔찍한 작품을 물고 빨아주니
    페미코인이 돈이된다며 온갖 장사치들이 몰려서 질떨어지는 물건들이 탄생하고 그게 또 흥하고
    완전 악순환인 상태라고 생각합니다

  • 서현2019년 12월 13일응답

    부당거래좀 올려주세요ㅠㅠㅠㅠㅠ제발요ㅠㅠㅠㅠ

    • admin12019년 12월 19일응답

      링크 업데이트 됐습니다.

  • 쉿쉿쉇2019년 12월 16일응답

    이것들이 왜 여기서까지 지랄들이야

    • 나다2020년 1월 5일응답

      너나 ㅈㄹ말고 짜지셈~~

  • 보추사랑2019년 12월 16일응답

    남자들이 게이 좋아한다고, 트젠들이 축제하고 서로 좋아하고 사랑하고 사귄다고 욕할거 없다, 여자보다 남자랑 사귀는게 더 이해 많이 받고 위로도 더 많이 받는다

  • 새해에도2020년 1월 5일응답

    잘들 싸우는구나

  • 역지사지가답2020년 1월 7일응답

    사람들은 대다수가 이기적입니다. 그게 정상이죠, 왜냐하면 대다수이니까요. 저는 남자로 태어나 몇년있으면 결혼도 할 수있는 사랑스런 두 딸이있죠, 소중한 와이프도 있고,저를 낳고 길러주신 고마운 어머님도 아버지도 모시고 있습니다. 저는 이 영화를 보고 너무나 공감하느 점이 많아 몇번이나 눈시울을 적시고 감동헀습니다. 이런 영화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역지사지 하기가 참 어려운거 같습니다. 그러나 노력해야죠 사람으로 더불어 살려면 아니면 짐승이 되는거죠! 영화 잘 봤습니다. 고맙습니다

  • 해변2020년 1월 13일응답

    우리가 부모님 세대를 보면 아 그때 그랬어 희생 맞아7~~라고 모두 수긍을 함니다
    근데 82지영씨는? 바로 남녀 대결구도로 갑니다
    왜 부모세대 여성들의 희생은 인정하면서 82지영세대는 남자들이 불만이 많을까?
    같이 힘들게 희생을 하는데.
    요즘같이 여성 상위시대에?
    여성 몇이서 짜고치고 일관성있게 고소하면
    증거없이도 멀쩡한사람 골로보내는 시대에?
    아직도 차별받고있다고 생각하시나요?
    혹시 부모님을 보시면서 나도 저렇게 살지 않을까란 피해의식이 아닐까요?
    자신이 부모세대 사는냥?
    남녀 다힘들고 똑같은 희섕인데 유난히82김지영이 엄살이 심한건 아닌지 …

  • 허허허2020년 1월 17일응답

    페미 소리좀 안나게해라!!

  • 십자가전달자2020년 1월 23일응답

    십자가를 지고 와라. 너희 알지 못하는 일들이 엄청나게 많은데 1가지에 몰두하여 지옥으로 가겠구나.세상을 바로보고 살면 지금 이세상 밖에 살지 못하거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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